아이의 손가락 빠는 습관은 어릴 때 고쳐주세요.

  아이의 손가락 빠는 습관은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들이 가장 걱정하는
  습관중의 하나로 아이의 습관이 돌이 지나 2~3세가 넘도록 계속된다면
  이는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만성적으로 심하게 손가락을 빠는 경우 손가락의 관절이 지나치게
  뒤쪽으로 휘어지게 되어 정형외과적 수술을 해야 되는 경우도 있으며,
  굳은 살이 생기거나, 자극으로 인해 생기는 피부습진, 손톱에 감염이
  생기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윗니를 바깥쪽으로 아랫니를 안쪽으로
  밀어내게 되어 아랫니와 윗니가 닿지않는 개교교합(Openbite)같은
  부정교합(Malocclusion)이 발생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손가락 빨기 습관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런 행동으로 간주되어
왔기 때문에 마땅히 고쳐줄 방법이 없고 굳이 방법을 찾는다고 해도 손가락에 고추장이나
쓴 약을 발라두거나, 붕대를 감아놓거나, 아니면 못하도록 강하게 야단을 치는 방법
이외에는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때문에 엄마들은 아이의 습관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경우 이를 단순한 습관으로 지켜보면
안되고 보다 적극적으로 고칠 방법을 찾아야 할것입다.

최근 ㈜지오인터코리아에서 아이들의 손가락 빠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교정해주는 전문제품
닥터썸(Dr.Thumb)을 개발하였다는 사실을 접하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교정해줄 방법이 없어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는 그야말로 희소식이 아닌가 합니다.
또한 닥터썸(Dr.Thumb)은 아이가 착용한 후 계속해서 손가락을 빨도록 하면서도 스스로
손가락 빠는 습관을 멈추는 자연스러운 치료 방법이며 재질 또한 인체에 전혀 무해한
100% 실리콘이며, 임상실험 결과 착용자 92%가 완치율을 보였다고 합니다.

닥터썸(Dr.Thumb)은 아이가 자랄 때 지나치기 쉬운 습관을 미리 교정해줌으로써 아이의
성장 후에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을 미연에 방지한다는 의미에서 엄마들에게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작은 아이 사랑에서 출발한 닥터썸이 부디 습관으로 고민하는 많은 아이들에게
유익한 제품으로 자리 매김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오리건치과 치의학박사 김옥경 (닥터썸 자문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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